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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임창정, "폰포츠 안영미 실력자면 회식 쏜다"

입력 2015-10-30 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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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의 안영미 닮은꼴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는 가수 임창정 등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사진=tvN 방송캡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사진=tvN 방송캡처]

이날 방송에 출연한 총 7명의 미스터리 싱어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끈 이는 '폰포츠 안영미'로, 개그우먼 안영미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했다.

한편 그를 음치라고 판단한 임창정은, "만약 '폰포츠 안영미'가 실력자라면 방청객을 모두 내 가게로 초대해 회식을 하겠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하지만 '폰포츠 안영미'는 깜짝 놀랄 반전 노래실력을 공개했고 이에 허탈해 하는 임창정의 표정이 그려져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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