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10월 모의고사 수능, 마지막 '실전대비'

입력 2015-10-13 17: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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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10월 모의고사 수능

2016학년도 수능을 한 달 앞두고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가 13일 시행돼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모의고사는 고등학교 3학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로 서울에서는 262개 학교 10만 명, 전국적으로는 1839개 학교 52만 명이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월 모의고사 수능. 사진=CJ제공
10월 모의고사 수능. 사진=CJ제공

이번 시험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국어와 수학영역에서 학생의 희망에 따라 수준별(A형, B형) 문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실전 수능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까지며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제2외국어 및 한문을 평가하고 오는 28일 개인별 성적표가 지급될 예정.

한편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2일 개최되며, 오는 12월 2일 수능 성적이 발표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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