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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포, 11월 컴백…소년티 벗고 '상남자' 변신

입력 2015-10-14 17: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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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남안우 기자]그룹 하이포(High4, 김성구, 백명한, 알렉스, 임영준)가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하이포의 소속사 N.A.P엔터테인먼트는 13일 "하이포가 신곡 막바지 준비에 돌입, 11월 초 컴백할 예정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하이포의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덧붙였다.

[소년티를 벗고 상남자로 돌아오는 그룹 하이포. 사진제공 = N.A.P엔터테인먼트]
[소년티를 벗고 상남자로 돌아오는 그룹 하이포. 사진제공 = N.A.P엔터테인먼트]

하이포가 준비 중인 이번 신곡은 기존에 발표했던 '뱅뱅뱅'의 남자친구 이미지, 'Baby Boy'의 장난스러운 소년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곡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자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신곡과 어울리는 새로운 이미지로 무장 중인 하이포는 직접 작사에 참여하는 등 휴일을 모두 반납하고 매일 새벽 늦게까지 연습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 하이포는 "곡의 느낌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보컬, 안무 연습에 특히 매진 중이다"라며 "그동안의 하이포와는 다른 무대를 위해 화려한 퍼포먼스도 준비중이니 많은 기대와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하이포는 운동에도 매진, 더욱 남자답고 세련된 모습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이포는 국내 활동 및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초 발표 예정인 신곡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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