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배우 이준, 오정세가 영화 '라이프'(감독 안톤 코르빈)를 강력하게 추천했다.
13일 '라이프' 측은 전설이 된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딘과 천재 사진작가 데니스 스톡의 이야기를 그린 '라이프'의 셀럽 추천 영상 1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준은 "저도 제임스 딘의 팬이라 영화가 더욱 기대된다"면서 사후 6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대의 아이콘으로 대중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제임스 딘의 숨겨진 이야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오정세 또한 "제가 알고 있고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제임스 딘의 사진에 얽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개인적으로 기대가 된다"라며 전설로 남은 화보에 대한 이야기가 스크린에서 어떻게 재탄생됐을지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준과 오정세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에 이어 "저도 극장 가서 꼭 찾아볼 테니 여러분들도 꼭 한 번 찾아보기를 바란다", "극장에서 많이 찾아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했다.
'라이프'는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 로버트 패틴슨, 피터 루카스 등이 가세했고 '모스트 원티드 맨' '아메리칸' '컨트롤' 등을 연출한 안톤 코르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오는 15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