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랠리스트' 유리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SBS '더 랠리스트'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태연과 함께 찍은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유리는 지난 8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리와 태연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인형 같은 미모로 귀여움을 발산한 태연과 섹시한 유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리는 랠리 드라이버 오디션을 진행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더 랠리스트'에서 MC를 맡는다. 오는 17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