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종문 기자]최정윤, 절친 박진희와 함께 한 화보 '이 정도 일 줄'
박진희 최정윤
최정윤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박진희와 최정윤의 제니하우스 오픈 10주년 기념화보 또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제니하우스에서 오픈 10주년 기념으로 의미있는 화보촬영을 가졌다.
당시 화보는 '친구' '우정' '소중한 사람' 이라는 주제로 추운 겨울을 앞두고 서로에 대한 따듯한 마음을 전달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 함께 한다는 이유로 흔쾌히 촬영을 허락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헤어스타일임에도 각기 색다른 매력을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제니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