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파니
방송인 이파니와 남편 서성민의 아기자기하게 꾸민 보금자리가 공개됐다.
과거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이파니와 남편 서성민이 출연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이파니는 "아이 낳고 돌보고 요즘에는 의류사업을 시작하다 보니 굉장히 바쁘게 보내고 있다. 이런 바쁜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은 남편 외조 덕이다"라며 결혼 3년차에도 변함없는 부부애를 뽐냈다.
서성민은 "와이프가 워낙 바쁘니깐 저도 집에 오면 전업주부 못지 않게 일을 하고 있다. 집안일을 해보니 해도 해도 끝이 없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두 사람의 집 베란다는 두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이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깔끔하게 정리정돈 된 옷가지들과 안방에 자리잡은 고가의 그림이 포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