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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백진희, 주근깨 삐삐소녀 변신 '귀여움 어필'

입력 2015-10-19 10: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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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내 딸 금사월 백진희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배우 백진희의 화보 속 모습이 화제다.

백진희는 최근 공개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의 화보를 통해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속 캐릭터의 수수한 이미지를 벗고 레트로 걸의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엇다.

내딸금사월 백진희. 사진=GRAZIA
내딸금사월 백진희. 사진=GRAZIA

백진희는 올 가을 패션계를 강타한 1970년대에 대한 향수를 담고 있는 레트로 룩 아이템을 시크하게 풀어 2015 F/W 트렌드에 맞는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남심을 설레게 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백진희가 주근깨 메이크업과 레드 립을 선보이며 삐삐소녀를 연상케 하고 있다.

특히, 레트로 패션에 힘입어 인기를 얻고 있는 체크 패턴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귀여움을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진희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주인공 금사월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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