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조승연, 왕따 당한 이유? "잘난 척 많이 해서"

입력 2015-10-21 2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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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라디오스타' 조승연 작가가 과거 왕따를 당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그 뇌는 예뻤다' 특집에는 가수 로이킴, 김소정, 아나운서 신아영, 작가 조승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조승연 작가.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조승연 작가.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MC들은 조승연에게 "외국인 친구가 많아 보인다"라고 물었고 조승연은 "사실 한국에서 왕따를 많이 당했다"고 털어놨다.

조승연은 이어 "제가 잘난 척을 많이 하니까"라고 덧붙였고 옆에 있던 김국진은 "왜 이해가 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는 들리는 TV라는 콘셉트로 매주 새로운 출연자들을 초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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