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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신과 함께' 캐릭터와 싱크로율 '대박'… 어떤 역할 맡았나

입력 2015-10-20 2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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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신과 함께' 하정우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하는 하정우가 극중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 하정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20일 "하정우가 '신과 함께' 출연을 확정하고 준비단계에 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신과 함께 하정우. 사진=영화/ 웹툰 캡처]
[신과 함께 하정우. 사진=영화/ 웹툰 캡처]

이번 캐스팅에 따라 하정우는 '신과 함께'에서 저승사자 3인 중 한명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강림도령 원작 캐릭터의 모습과 하정우의 외모가 많이 닮아 있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신과 함께'(감독 김용화)는 주인공 김자홍이 죽어서 49일 간 저승사자 강림, 덕춘, 해원맥과 함께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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