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스' 최병모, 애드리브로 김태희와 손잡기 '성공'

입력 2015-11-04 23: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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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 배우 최병모가 '용팔이'에서 애드리브로 사심을 채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이하 '라스')는 관록의 뉴페이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법래, 차순배, 최병모, 김재화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배우 최병모.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병모.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최병모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용팔이'에 출연했다고 밝히며 "김태희 씨와 손을 잡게 돼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안 그래도 되는데 차 뒷문을 열어주면서 손을 내밀었다. 애드리브로 내민건데 태희씨가 자연스럽게 잡으시더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라스'는 들리는 TV라는 콘셉트로 매주 새로운 출연자들을 초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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