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박민영 유승호
배우 유승호가 박민영과 '리멤버'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뮤직비디오 출연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배우 유승호는 지난 2월 5일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얼의 솔로곡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유승호는 지난해 12월 전역했음에도 변함없는 연기력을 드러냈다. 당시 유승호는 노래의 분위기를 감성 연기로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20일 '리멤버' 제작사 측에 따르면 유승호와 박민영은 12월 첫 방송되는 '리멤버'에 출연을 결정했다.
'리멤버'는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의 후속작으로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 유승호(서진우 역)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