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장윤정 엄마 논란, 장윤정 "시아버지는 가장 고마운 사람"
장윤정 엄마
장윤정의 엄마 논란이 화제인 가운데, 장윤정의 과거 방송도 덩달아 화제다.
그는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은 시아버지다. 나를 많이 아껴주신다"고 전했다.
이어 녹화 현장에 깜짝 등장한 그의 시아버지는 "5년 전 부부동반 모임에서 장윤정 디너쇼를 관람했었다. 그땐 도경완과 교제 전이었다"며 "장윤정이 부른 '첫사랑'에 푹 빠져 팬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도경완이 저녁 식사를 하는데 장윤정과 결혼하겠다며 폭탄선언했다"며 "결혼 승낙하는 데 3분도 안 걸렸다. 밥 한술 먹고 바로 허락했다"고 고백해 훈훈함을 전했다.
특히 장윤정은 "아이를 낳고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시아버지가 '고생했다' 한 마디를 해주셨는데, 너무 감사했다"라며 시아버지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