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해투3' 이상우의 절친으로 등장한 심형탁이 3년 동안 가꾼 복근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배우 이상우와 유진이 출연해 추억의 물건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등장한 심형탁은 "잡지 촬영 때문에 한 달간 일을 다 끊었다. 얼굴에 수분이 빠져서 안 좋게 나올까 봐"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심혁탁은 "저저번주에 권상우 선배님이 나와서. 선배님이랑은 비교 대상이 안 된다"며 거절하는 듯했다.
하지만 이내 "이제 3년 밖에 안 됐다. 윗도리 다 벗으면 되나?"라며 3년 동안 가꾼 새내기 복근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해투3'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8일부터 게스트들의 추억이 담긴 물건 100가지를 두고 인생을 돌아보는 새로운 포맷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