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색다른 표정이 담긴 3종 사진이 공개됐다.
SBS 예능 프로그램 '더 랠리스트' 측은 23일 MC를 맡은 유리의 3가지 표정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리는 섹시하게 목장갑을 착용하지만 정작 카트를 타니 무서운지 팔자(八) 눈썹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친 표정으로 서킷 위에 털썩 주저앉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24일 방송에서는 아나운서 배성재와 유리의 카트 대결이 펼쳐질 예정. 이에 방송 초반부터 살벌하게 탈락자를 발표했던 유리가 과연 배성재와 어떤 경기를 펼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더 랠리스트' 매회 드라이버의 능력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체계적인 미션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단 한 명의 랠리스트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유리와 배성재가 MC를 맡았다. 매주 토요일 밤 12시 15분에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