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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소림 무술 포즈에도 '여신이네'

입력 2015-10-24 11: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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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걸그룹 카라 구하라가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SBS '주먹쥐고 소림사'의 에이스로 등극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하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24일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주먹쥐고 소림사'에 활약 중인 구하라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카라 구하라. 사진제공=DSP미디어]
[카라 구하라. 사진제공=DSP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구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소림사로 떠나기 전 필라테스, 플라잉 요가, 승마 등으로 체력을 단련한 구하라의 숨은 노력이 있어 가능해 보인다. 한편 구하라의 활약이 기대되는 '주먹쥐고 소림사'는 무림에 뜻을 가진 스타들이 중국 소림사에 입성, 진정한 소림 제자가 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김병만, 육중완, 박철민, 온주완, 김풍, 이정신이 남자편 멤버로, 최정윤, 임수향, 유이, 구하라, 하재숙, 페이, 오정연이 여자편 멤버로 출연해 팀별로 각각 북소림사와 남소림사에서 무술을 연마하고 돌아왔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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