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해피투게더3 심형탁
배우 심형탁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할 예정인 가운데 과거 도라에몽에 대한 언급이 화제다. 심형탁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술값이면 장난감을 몇 개 더 살 수 있고, 게임기를 더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도라에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50만 원 이상의 것은 어머니께 허락을 받고 산다. 어머니가 경제권을 가지고 계신다"며 "이번 달은 좀 못 벌었다고 하시면 안 산다. 이번 달에 많이 벌었다고 생각하면 150만 원까지 사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게 내 스트레스 해소법"이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취미 생활을 밝혔다.
심형탁은 22일 밤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배우 유진과 이상우 편에 깜짝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