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송곳 예성
송곳 예성, 깜짝 놀랄 루머 해명? "김정일 셋째 아들 아니라..."
드라마 '송곳'에 출연하는 예성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루머에도 관심이 모인다.
그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정일 셋째 아들설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독일과 스위스 신문에 대서특필됐다. 내 본명이 원래 김종운이다"라며 "이쪽에서 사진을 잘못 올린 것 같다. 지금 아버지는 명동에서 안경점을 운영하고 계신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