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런닝맨 송지효 "개리, 노래 부를 때 정말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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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의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개리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송지효에게 전화를 걸어 직접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송지효는 “오빠는 노래 부를 때가 정말 섹시하다”고 말했고, 개리는 “(송지효가) ‘밀당’을 한다. 집에 가서 30분 정도 생각하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