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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유진 과거 '올리비아 핫세' 닮은꼴

입력 2015-11-09 14: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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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부탁해요 엄마'가 시청률 30%를 넘기며 주말극 최강자의 입지를 다진 가운데 여주인공 이진애 역을 맡은 걸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의 18년 전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997년 유진의 데뷔 당시 모습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유진은 지금과 변함 없는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아르헨티나의 배우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듯 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8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1.1%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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