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어렸는데 엄마 연기 시키더라"...무슨 일?

입력 2015-10-26 10:42:01
    • 복사완료!

사진=BAZAAR
사진=BAZAAR

[헤럴드POP=김신원 기자]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어렸는데 엄마 연기 시키더라"...무슨 일?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하는 고두심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고두심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그는 "어렸는데 엄마 연기를 시키더라"며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 감독들은 다 얼굴이 삐었다고 했다. 엄마 얼굴이 어떤 얼굴이냐고 가져와 보라고 하고 싶더라"고 털어놨다.

또한 이순재는 고두심의 첫인상에 대해 "'저 여자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