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임신 차유람
임신 차유람 "당구? 하느님 영광 드러내는 선교 도구"
당구선수 차유람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에도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의 비전은 세계 선교사"라고 전했다.
이어 "당구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선교 도구"라며 "간증하는 소리를 듣고 믿음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어떠한 말들에도 연연하지 않는다. 1등을 하면 더 많은 이들이 저를 통해 복음을 접하겠지만 3등을 해서 소수가 복음을 듣게 돼도 그것 역시 소중한 사역임을 깨달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