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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셋' 아이유, 오싹 귀신 목격담 "숙소에서 잘 때..."

입력 2015-10-23 10: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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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스물셋' 아이유, 오싹 귀신 경험담 "숙소에서 잘 때..."

'스물셋' 아이유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귀신 목격담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한 아이유는 "'너와 나' 녹음 당시 귀신을 봤었다"고 말했다.

그는 "'너와 나' 녹음 당시 작곡가와의 말다툼으로 인해 잠시 중단되고 매니저가 녹음실로 들어가는 걸 확인했지만 녹음실에 아무도 없었다"며 "매니저는 전혀 다른 곳에서 나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좋은날을 녹음 당시에는 숙소에서 잘 때 '사랑해'를 속삭이던 귀신과 바람을 불어 넣던 변태 귀신 그리고 미남 귀신 등 다양한 귀신을 봤다"고 말해 오싹함을 전했다.

그는 "날 바라보며 '낄낄'거리며 웃던 귀신이 내 얼굴인 것을 보고 소속사 사장에게 요청해 집에서 생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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