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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유키스 멤버 동호, 결혼 서두르는 이유 '속도위반?'

입력 2015-10-27 09: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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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 유키스 동호 결혼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 발표를 한 가운데 속도위반설에 대해 부인했다.

26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동호의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중이며 곧 청첩장을 돌릴 것이라 보도한 바 있다.

[유키스 동호 결혼. 사진=동호 SNS]
[유키스 동호 결혼. 사진=동호 SNS]

또한 27일 한 매체는 동호가 약 3개월 전부터 결혼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해당 관계자는 "임신은 금시초문이다. 결혼 준비도 극비리로 진행되고 있어 자세한 내용을 모른다"고 전했다.

동호의 예비신부는 동호보다 1살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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