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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 반하다' 시우민, 엑소급 목표…"조회수 2천만!"

입력 2015-10-26 23: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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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도전에 반하다 시우민

'도전에 반하다'의 시우민은 역시 엑소였다. 그는 '2천만 조회수'를 목표로 내세우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시우민은 26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 5층에서 열린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쇼케이스에 참석해 "2천만 조회 수를 예상한다. 욕심 좀 내도 되지 않나"라고 밝혔다.

['도전에 반하다' 시우민. 사진=OSEN]
['도전에 반하다' 시우민. 사진=OSEN]

'도전에 반하다'는 나도전과 도전 동아리 '하나 더하기'의 회장인 반하나가 우연한 계기로 만난 후 함께 도전과 꿈을 쫓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6부작 드라마. 시우민은 극중 한국대학교 4학년 나도전 역을 맡아 삐에로 연기자가 되기 위해 도전한다.

이날 시우민은 "삐에로 연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한 번도 분장을 해본 적 없어 부담됐다. 이상하지 않게 찍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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