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블락비, 엑소·B1A4·씨스타와 중국서 K팝 전파

입력 2015-10-24 16:43:47
    • 복사완료!

[헤럴드POP=남안우 기자]그룹 블락비가 24일 중국 상해 홍커우 경기장에서 열리는 ‘ACC 탑 그룹 투어 콘서트’에 참여한다.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ACC 탑 그룹 투어 콘서트'에 참여하는 블락비. 사진제공 = 세븐시즌스]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ACC 탑 그룹 투어 콘서트'에 참여하는 블락비. 사진제공 = 세븐시즌스]

‘ACC 탑 그룹 투어 콘서트’는 국내 K-POP 아티스트들이 중국 상해에서 ‘K-POP’의 위상을 널리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공연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로는 블락비 외에도 엑소(EXO), B1A4, 씨스타 등이 함께 할 것으로 알려져 핫 한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에서도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K-POP 탑 그룹’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연 개최 소식에 중국 현지 팬들의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블락비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이번 ACC 탑 그룹 투어 콘서트를 통해 앞으로 블락비와 중국 팬들간의 거리감을 좁히고 더욱 많은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ACC 탑 그룹 투어 콘서트에 참여하는 그룹 블락비의 리더 지코는 지난 19일 선 공개한 ‘말해 yes or no’를 음원차트 1위에 올려놓기도 했으며 오는 11월 3일 새 싱글 ‘Part.1’의 발매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