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을' 육성재, 비투비 멤버들? "목 안마기도 선물해줘"

입력 2015-10-27 15: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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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 '마을' 육성재가 비투비 멤버들의 응원에 "힘을 많이 받는다"고 밝혔다.

육성재는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열린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비투비 형들이 모니터를 해준다"고 말문을 열었다.

[배우 육성재. 사진=OSEN]
[배우 육성재. 사진=OSEN]

육성재는 이어 "형들이 모니터를 해주면서 '전 작품보다 안정적이다', '황경서 님이랑 케미가 좋다'고 해준다. 사실 제가 촬영 때문에 지금 비투비 활동도 제대로 못 하고 숙소도 혼자 잘 안 들어가는데 오히려 계속 연락해주고 힘내라고 목 안마기도 선물해줘서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을'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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