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남지현
포미닛의 남지현이 “역사 공부를 하며 드라마 준비를 했다”고 언급해 화제다.
2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큐브카페에서는 웹드라마 ‘그녀는 200살’의 제작발표회가 열려 우하균 감독과 김미윤 작가, 남지현, 지은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남지현은 “감독님과 작가님과 내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있던 일들을 내가 공부해봤다. 그래서 더 재밌었다. 조금 더 드라마가 길게 만들어져서, 역사적 내용을 많이 담고 싶었는데 드라마가 짧아서 그 부분이 아쉽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남지현은 “포미닛은 11월 남미 투어 콘서트를 준비하고 내년 컴백을 앞두고 있다. 각자 분야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 중이다”며 멤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녀는 200살’은 세연(남지현 분)이 교통사고에 휘말린 도청 직원 정훈(지은성 분)을 구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27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