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기태영 유진 딸 배우 기태영 유진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최근 공개된 딸 로희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유진과 이상우가 출연해 각자 개성이 담긴 물건 100개를 공개했다.
이날 유진은 바다가 과거 선물했던 티셔츠를 보며 "절대 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바다는 "티셔츠가 너무 예쁘다.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유진 딸 로희가 그걸 물려 입었으면 좋겠다. 빈티지로 말이다"고 언급했다.
이후 화면에는 기태영과 유진의 딸 로희의 사진이 공개됐다.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대를 지닌 로희는 아빠와 엄마를 골고루 빼닮은 붕어빵 외모였다.
기태영 유진 부부는 2011년 결혼해 지난 4월 딸 로희를 얻었다.
기태영 유진 부부는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그놈이다'(윤준형 감독) VIP시사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