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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힐링 콘서트 "미쓰트로트" 환상적인 무대 선보여

입력 2015-10-27 13: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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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15 관광주간과 연계한 국립공원 주간(10월19일~11월1일)동안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열었다.

특히 지난 23일 설악동 야영장에서 개최된 설악산 힐링콘서트는 설악동 주민들과 관관객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콘서트는 성악과 퍼포먼스, 트로트 가수로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려졌다.

그 중 미쓰트로트의 무대는 관객들을 모두 일어서게 할 만큼 역동적인 무대였으며 완벽에 가까운 화음과 안무로 좌중을 압도했다.

미쓰트로트는 작년 "집에 안들어갈꺼야" 음반을 내고 nate 뮤직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할 만큼 트로트 판에서는 떠오르는 신예 트로트아이돌이다.

특히 트리오로 울려퍼지는 환상적인 화음의 하모니는 심장을 뛰게 할만큼 역동적이다. 하이파트에 다교, 로우파트에 다영, 메인보컬에 봄이로 이루어진 그룹이며 대한민국에 유일무이한 트리오 그룹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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