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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남자는 언제나 을" 깜짝

입력 2015-10-27 23: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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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극적인 하룻밤'에 출연하는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의 밝힌 남녀 관계 발언이 눈길을 끈다.

윤계상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극적인 하룻밤'(감독 하기호) 제작보고회에서 "연인과의 관계에서 무조건 미안하다고 이야기한다"고 밝혔다.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이어 윤계상은 "요즘 남자들이 대부분 그렇지 않나. 남녀 관계에서 남자는 언제나 을이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윤계상은 '극적인 하룻밤'에서 '용기 부족 요즘 남자' 정훈 역을 맡았다.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차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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