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맨' 추사랑, 호그와트 꼬마 얼짱 '헤르미온추' 변신

입력 2015-11-15 15: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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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로 변신한 추사랑.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법소녀로 변신한 추사랑.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POP=이금준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성훈-사랑 부녀가 '호그와트' 마법사로 완벽히 변신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15일 공개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스틸 속 추 부녀는 영화 '해리포터'의 마법 학교 '호그와트'의 교복을 입고 '마법사 부녀'로 변신했다. 사랑은 마법사 옷이 맞춤옷인 마냥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사랑은 동화 속에서나 볼 법한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해리포터’의 여주인공 '헤르미온느' 못지않은 깜찍한 매력을 과시했다. 마법사로 변신한 사랑은 마법사들은 편지를 쓰면 부엉이가 배달해준다는 얘기에 눈을 반짝이며 편지 쓰기에 돌입했다. 사랑은 한 글자 한 글자에 정성을 가득 담아 한글로 편지를 작성했다. 이어 직접 우체통에 편지를 넣고 "부엉이야 잘 부탁해"라고 해맑게 인사를 해 아빠미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 천진난만한 사랑의 '호그와트' 마법사 변신 풀 스토리는 15일 오후 방송하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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