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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소피아 부텔라, 한국어 어떻게 아냐고? "한국인 사촌 2명 있어"

입력 2015-10-28 13: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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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소피아 부텔라

할리우드 배우 소피아 부텔라가 한국인 사촌이 2명 있다고 밝혀 화제다.

소피아 부텔라는 과거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킹스맨' 글로벌 프리미어 당시 한국 관객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에서 "내 사촌 중에 한국인이 두 명 있다"고 밝혔다.

[소피아 부텔라. 사진=영화 '킹스맨' 글로벌 프리미어 인터뷰 화면 캡처]
[소피아 부텔라. 사진=영화 '킹스맨' 글로벌 프리미어 인터뷰 화면 캡처]

그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코리아"라고 말 해 참석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소피아 부텔라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은 한국 남성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있나?'라는 질문에 "꼭 키스하세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소피아 부텔라는 알제리 태생 무용수 출신으로 영화 '킹스맨'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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