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삼시세끼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공개한 '삼시세끼' 촬영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차승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해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다소 충혈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차승원의 충혈된 눈과 유해진의 허탈해 보이는 표정에서 어촌 생활의 고됨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