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SM할로윈파티 엑소 시우민 카이
SM엔터테인먼트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공개한 남성그룹 엑소 시우민과 카이의 변장 사진이 눈길을 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 SNS '바이럴' 창립 20주년 파티 'SM타운 원더랜드 2015'에 참석한 엑소 시우민과 카이의 변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우민과 카이는 각각 처키와 데이비드 보위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영화 '사탄의 인형' 주인공 처키의 공포스러운 표정을 완벽히 재현한 시우민과 글램록을 대표하는 영국 가수 데이비드 보위의 얼굴 분장을 표현해 낸 카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의 다양한 분장 모습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