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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박한별 "트림 대신 방귀 두 배...창피한 건 줄 몰랐다"

입력 2015-11-02 09: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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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애인있어요 박한별 "트림 대신 방귀 두 배...창피한 건 줄 몰랐다"

애인있어요 박한별 애인있어요 박한별

드라마 '애인있어요'에 출연하는 배우 박한별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당시 그는 "태어나서 한 번도 트림을 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특히 "목구멍이 작아서 그런 것 같다. 알약을 먹고 토한 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트림을 해보고 싶어서 트림을 잘하는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자신의 집으로 불렀다"며 "양념통닭을 먹고 콜라를 마시면 100%라고 확신하기에 나도 똑같이 햇지만 실패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위로 배출을 못하니 방귀를 두 배로 뀐다"며 "예전부터 창피한 건줄 몰랐다"고 털어놔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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