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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달력, 올해는 뭐가 달라졌나 '대박'

입력 2015-11-17 16: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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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 무한도전 달력

무한도전 달력이 화제다.

2016년 MBC '무한도전' 달력과 다이어리가 오는 19일 정오부터 MBC TShop과 G마켓을 통해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고 MBC가 17일 전했다.

[무한도전 달력. 사진제공=MBC]
[무한도전 달력. 사진제공=MBC]

올해로 아홉 번째 발매인 '무한도전' 달력은 탁상, 벽걸이 두 종류, 그리고 다이어리도 두 종류로 제작되며, 특히 탁상용 달력의 경우, 2015년에 방송된 '무한도전'을 주제로 앞면은 포스터, 뒷면은 일러스트 형태로 제작될 예정이다.

뒷면의 일러스트에는 사용자가 직접 채색할 수 있는 '컬러링' 방식을 도입하여 이전보다 더욱 독특해진 '무한도전' 달력만의 이미지를 더했다.

달력 및 다이어리 제작비용을 제외한 수익금 전액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사회공헌을 위해 기부되며, MBC 사회공헌실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방침이다.

'무한도전' 달력 및 다이어리는 주문 폭주를 막기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해 판매되며, 오는 12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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