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할로윈 데이를 맞아 귀여운 소로 변신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31일(현지시각)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소. 오늘은 잭. 내일은? 우리는 보게 될 것이다(yesterday a cow. today Jack. tomorrow? we will se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의 귀 모양을 하고 있는 머리띠와 노란 꽃을 꽂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과도한 액세서리를 하고도 여전한 귀여움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3년 데뷔한 아리아나 그란데는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프라블럼(Problem)'으로 발매 첫 주, '빌보드 핫 100' 2위에 오르며 대히트를 기록했다. 30일 신곡 '포커스(Focus)'로 컴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