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김성령이 돈까스클럽 (대표이사 이규석)의 전속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화제다. 배우 김성령은 지난 8월 지면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돈까스클럽의 각종 홍보활동에 참여하면서 돈까스클럽 얼굴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돈까스클럽은 현재 전국 약 80개의 체인망을 갖춘 유러피안 스타일의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돈까스클럽과 배우 김성령의 인연은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시작되었다. 여왕의 꽃에서 김성령은 아름다우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돈까스클럽의 쉐프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었다. ‘돈까스클럽’은 여왕의 꽃 김성령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오기 위해 김성령을 전속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돈까스클럽은 각종 매체에 지면광고를 게재하고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배우 김성령의 인터뷰를 담은 돈까스클럽 메이킹필름을 업로드 하는 등 전속 모델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돈까스클럽의 전속모델 김성령을 접한 소비자들은 “돈까스클럽이 김성령씨 덕분에 더 멋있어 보인다”. “이제 돈까스클럽하면 김성령씨가 떠오른다” 등 김성령의 모델 발탁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돈까스클럽(www.tonkatsuclub.co.kr) 이규석 대표이사는 “김성령씨 전속모델 발탁 이후 소비자들이 호응도가 매우 좋아 만족스럽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여 배우 김성령과 돈까스클럽이 함께 빛나고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