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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의 그녀 황정음, '한 뼘' 비키니 입고…'이걸로 다 가려져?'

입력 2015-11-04 10: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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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황정음 최시원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최시원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황정음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정음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황정음 최시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황정음 최시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황정음은 아찔한 비키니를 입은 채 꽃으로 장식된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잡티 없는 뽀얀 피부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정음과 최시원이 출연하는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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