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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돌' 로미오, 당찬 패기로 '가요계 공략' 선언

입력 2015-11-05 0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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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미니앨범 '제로 인'으로 돌아온 로미오. 사진제공=C.T.엔터테인먼트]
[두 번째 미니앨범 '제로 인'으로 돌아온 로미오. 사진제공=C.T.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로미오(ROMEO)가 ‘막내돌’의 당찬 패기로 가요계 공략에 나선다. 로미오는 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제로 인(Zero in)’을 발매한다. 1집 ‘더 로미오(The ROMEO)’에 이어 6개월 만에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서는 것. 평균 나이 18세의 최연소 보이그룹인 로미오. 이들은 이번 앨범에서 10대 소년다운 패기와 액티브한 모습에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더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로미오는 타이틀곡의 포인트인 ‘머신 댄스’로 절도 넘치는 다이내믹한 그림을 완성, 차별화를 꾀했다. 앞서 로미오는 5일 0시 첫 눈에 반한 소녀를 발견해 시간을 멈추고 그를 찾아다니는 10대 소년들의 스토리가 담긴 ‘타겟(TARGET)’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불러 일으켰다. 로미오는 5일 오후 방송하는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첫 컴백 무대를 펼치며 더욱 치열해진 11월 가요계 컴백 대란 속 막내돌의 당찬 패기를 이어 가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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