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슈퍼스타K7' 천단비
'슈퍼스타K7' 준우승 천단비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지난달 22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두 번째 생방송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TOP8 참가자들은 포즈 연습을 위해 모델 강승현을 만났다.
참가자들의 포즈를 잡아주던 강승현은 큰 키를 자랑하는 천단비에 "저보다 키 큰 사람 본적이 없는데 정말 크시다"고 감탄했다.
이어 "모델 하셔도 되겠다"고 칭찬하자 천단비는 쑥스러워하면서도 "모델을 했어야 했나 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스타K7' 참가자들은 지난 3월부터 매주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다. 매주 향상된 노래 실력으로 가능성을 보인 단 10개 팀 케빈오, 천단비, 자밀킴, 마틴스미스, 중식이밴드, 클라라홍, 김민서, 이요한, 스티비워너, 지영훈 등이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우승은 케빈오, 준우승은 천단비가 차지하며 대장정이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