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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boys and girls', 과거 공개한 어머니 "여배우급 미모네"

입력 2015-11-03 22: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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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지코 boys and girls

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신곡 '보이즈 앤드 걸즈(boys and girls)'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그의 어머니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코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가족"이라는 제목으로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코 'boys and girls'. 사진=지코 트위터]
[지코 'boys and girls'. 사진=지코 트위터]

사진 속 지코는 어머니, 형 우태운과 다정하게 앉아 카메라를 보고 있다. 특히 지코의 어머니는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발산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코가 3일 자정 공개한 신곡 '보이즈 앤드 걸즈'로 같은 날 오후 3시 기준 멜론,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벅스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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