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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유희관 "플레이오프 당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 먹어"

입력 2015-11-22 21: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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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마리텔' 유희관

[마리텔 유희관. 사진=MBC 화면 캡쳐]
[마리텔 유희관. 사진=MBC 화면 캡쳐]

'마리텔'에 야구선수 유희관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은 22일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야구해설가 허구연, 방송인 김구라와 함께 대화를 나눴다.

'마리텔'에서 유희관은 이번 플레이오프 때 수많은 비난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유희관은 "최근에는 쉬면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잠실 야구장에 나가서 훈련도 하고 있다"며 "시즌 때 성적이 좋아서 플레이오프에서 욕을 많이 먹었다. 차마 말로 담을 수 없는 욕을 먹었다"고 전했다.

이날 '마리텔'에는 김구라, 이혜정, 정준하, 트와이스, 한혜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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