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박시후가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 중국판 11월호 커버를 차지했다.
박시후는 이번 화보에서 세련된 정장으로 멋을 냈다. 강렬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로 남성미를 과시했다. 박시후의 미공개 화보 영상과 인터뷰는 한국영상컨텐츠 플랫폼 파파오TV에서 독점 공개되며, 케이웨이브 중국판 11월호에서도 만날 수 있다. 박시후는 오는 7일 부산광역시 부산 MBC 삼주 아트홀에서 중국 한류 팬들을 상대로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내년 초 방송 예정인 케이블 채널 OCN 16부작 드라마 ‘동네의 영웅’으로 복귀 기지개를 켜고 있다. 박시후를 비롯해 조성하, 이수혁,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한다. 전직 블랙 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만나 그를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운다는 드라마다.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