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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아버지뻘 되는 분, 선물로 망사속옷을..."

입력 2015-11-05 1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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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장윤정 "아버지뻘 되는 분, 선물로 망사속옷을..."

장윤정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장윤정은 과거 방송된 SBS ‘하하몽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장윤정은 자신에게 대시한 남자들에 대해 “이혼을 하신 어떤 남자분이 자기랑 애인처럼 만나보자고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 분이 선물공세를 하는데, ‘이건 꼭 장윤정씨가 해주면 좋겠다’며 선물한 게 있었다”면서 “궁금해서 뜯어보니 망사속옷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분의 연세가 우리 아버님 연세였다”고 덧붙였고, 이 밖에도 "아들이 변호사인데 결혼해서 (장윤정이) 변호사 사무실 차려주면 좋겠다”며 다가오는 구애들도 있었다고 말해 충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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