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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연정훈, 드디어 '엄빠'된다…"임신 19주차"(공식입장)

입력 2015-11-23 09: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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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배우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드디어 큰 선물을 받았다.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3일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식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현재 한가인은 임신 19주차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으며 가족들 모두 큰 기쁨으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가인은 태아를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정훈 한가인 부부. 사진=OSEN]
[연정훈 한가인 부부. 사진=OSEN]

한가인 측은 끝으로 "항상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주시는 큰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태아가 건강하게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새로 태어날 아이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 한가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한가인 씨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한가인 씨에게 큰 축복이 찾아왔다는 기쁜 소식 전하고자 합니다.

오늘 아침에 보도된 내용과 같이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현재 한가인 씨는 임신 19주차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으며 가족들 모두 큰 기쁨으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가인 씨는 태아를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항상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주시는 큰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태아가 건강하게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새로 태어날 아이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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