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박상민 딸 소윤
박상민 딸 소윤 "장래희망? 걸그룹 되고 싶다"
박상민 딸 소윤의 과거 방송에 관심이 모인다.
박상민 딸 소윤은 과거 방송된 SBS 설특집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장래꿈을 묻는 질문에 “걸그룹이 되고 싶다. 잭슨(갓세븐) 오빠처럼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소윤은 MC 전현무의 춤 부탁에 곧장 무대 중앙으로 나선 뒤 갓세븐의 노래에 맞춰 강렬한 댄스를 선보였고, 이를 본 잭슨은 “내가 JYP 사장이면 바로 계약한다”고 칭찬했다.
또한 세계 기억력 대회 공식 종목인 52장의 카드 외우기 미션에서 박소윤은 총 5명의 영재 중 유일하게 32장을 외워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윤은 올해 10살로 지적능력 상위 1%의 영재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사진=방송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