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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조동혁, "7초마다 야한생각…정글에서도" 폭탄발언

입력 2015-11-06 11: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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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마녀사냥 조동혁

배우 조동혁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7초마다 야한생각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조동혁은 최근 종합편성프로그램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 녹화에 참여해 '남자는 6초마다 야한 생각을 한다'는 기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내 경우에는 7초"라고 털어놨다.

['마녀사냥' 조동혁. 사진제공=JTBC]
['마녀사냥' 조동혁. 사진제공=JTBC]

이에 MC 허지웅은 '19금 방송'의 특성상 짓궂은 MC들의 질문에 얼굴이 붉어지는 조동혁을 보고 "얼굴만 보면 3초마다 야한 생각을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조동혁은 "며칠 전 정글에 다녀왔는데 그곳에서도 야한 생각을 했다"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예전에는 2~3초마다 한번씩 야한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이제야 7초 정도로 간격이 생긴 것 같다"고 설명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조동혁은 베드신 촬영 당시 있었던 에피소드를 디테일하게 밝히는 등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조동혁이 출연하는 '마녀사냥'은 6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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