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마담 앙트완' 한예슬, 성준과 케미? '이 정도'

입력 2015-11-24 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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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마담 앙트완'의 두 주인공 한예슬과 성준이 화보를 통해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24일 오전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최근 한예슬, 성준과 진행한 12월호 커플 화보 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JTBC의 새 드라마 '마담 앙트완'의 두 주인공으로 만났다. 한예슬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을, 성준은 사랑을 믿지 않는 심리학자 최수현 역으로 각각 캐스팅 됐다. 두 사람은 함께 사랑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따뜻하고 재미있게 풀어 갈 예정이다.

[배우 성준 한예슬.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배우 성준 한예슬.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예슬과 성준은 사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먼저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한예슬은 "사랑이란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 이 드라마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신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성준은 "사랑은 나를 힘들게 만드는 것이다. 돌이켜보면 나를 힘들게 했던 건 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었기 때문이다. 무언가에 애정이 없으면 그게 나를 아프거나 힘들게 할 수 없으니까"라면서 색다른 정의를 내렸다.

마지막으로 한예슬은 "본연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사랑을 꿈꾼다"고 덧붙였다. 성준은 "친구와 소소하게 장난치다가 사랑에 빠지는 게 로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완벽 비주얼의 커플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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